

와~~ 드디어 66일이 지났네요.
66일간의 낙상 후유증 관리중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통증도 희미해져가고, 66일을 채울 수 있을까 했던 시간들도 금세 지나가 버렸네요.
일하다 뒤로 넘어져 손목을 바닥에 짚고 엉덩방아를 찧었었어요. 지금 딱 3달 된 것 같네요.
처음엔 통증이 없다가 교통사고처럼 몇 일 후부터 통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친 줄 모르고 플랭크하면서 팔꿈치가 이상하다 느꼈었는데
거기다 또다른 운동하면서는 손목까지 아픔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 다음 날로부터는 오른쪽 목에서부터 등, 어깨, 팔 전체, 팔꿈치, 마지막엔 손목까지
말로 다할 수 없는 통증이 계속 되었었어요.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며 mri까지 찍어도
괜찮다는 말만 들었고 골병든 것 같다는 말도 들었었네요.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더 아파 치료를 포기했었구요.
그래서 찜질이라도 하면 나을까해서 온릴스를 살까 고민했었죠. 가격때문에...^^;;;
그렇지만 어떻게서든 나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온릴스를 구매 했어요.
처음엔 고통이 심해 깊은 잠을 못자서 통증이 올라오면
자다가도 찜질을 하고 중간중간 시간이 나거나 고통이 올라올때마다 계속 온릴스 찜질했어요.
통증이 한부위가 아니라 여러부위여서 거의 하루종일 온릴스를 끼고 살았던것 같아요.
그렇게 2달정도 시간이 흐르면서부터 통증이 줄어 자다 일어나서 찜질하는 경우는 없어졌고
하루에 한번씩으로 관리 중입니다.
그렇지만 통증부위가 여러부위라 시간은 오래 걸려요~~
그러다 낙상하기전 미세골절되었던 갈비뼈 부위도 통증이 미세하게 있어
요즘은 갈비뼈 부위까지 찜질 중인데 훨씬 수훨해졌어요.
옆으로 사이드 스트레칭을 하면 골절되었던 갈비뼈 부근이 아파서 늘릴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그 통증이 훨씬 줄었다는 걸 느끼며 스트레칭 해줍니다.
온릴스 사용 66일된 지금은 모든 통증들이
최대 10이라면 최대 2 또는 1 또는 0.5로 줄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발 찜질 또는 등, 갈비뼈 등등 찜질을 하면서 체온이 올라가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네요.
온릴스 없었으면 저는 아직도 낙상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으려나요...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도 없었겠죠!!
온릴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온릴스 66일 챌린지 참여가 끝나더라도 저의 관리는 계속 될 예정이예요.
운동 후 통증이 있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생기거나, 혹은 항문이 아파온다면 혼자만의 66일 아니 100일 챌린지,
평생 챌린지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온릴스 안샀으면 어쩔뻔했을까요???
아픈데 아직도 가격때문에 고민이신 분이 계시다면 할부로라도 구매하시라 하고 싶어요.
참!! 중간에 불 안들어오는 부분이 많아서 문의드렸는데 바로 교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사용할 예정인데 문제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온릴스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건강 챙기시고, 아직 사용안하시는 분들 또한 긍정적인 계기가 되어
온릴스 사용 후 건강해지시길요!!!!^^

와~~ 드디어 66일이 지났네요.
66일간의 낙상 후유증 관리중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통증도 희미해져가고, 66일을 채울 수 있을까 했던 시간들도 금세 지나가 버렸네요.
일하다 뒤로 넘어져 손목을 바닥에 짚고 엉덩방아를 찧었었어요. 지금 딱 3달 된 것 같네요.
처음엔 통증이 없다가 교통사고처럼 몇 일 후부터 통증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친 줄 모르고 플랭크하면서 팔꿈치가 이상하다 느꼈었는데
거기다 또다른 운동하면서는 손목까지 아픔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 다음 날로부터는 오른쪽 목에서부터 등, 어깨, 팔 전체, 팔꿈치, 마지막엔 손목까지
말로 다할 수 없는 통증이 계속 되었었어요.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며 mri까지 찍어도
괜찮다는 말만 들었고 골병든 것 같다는 말도 들었었네요.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더 아파 치료를 포기했었구요.
그래서 찜질이라도 하면 나을까해서 온릴스를 살까 고민했었죠. 가격때문에...^^;;;
그렇지만 어떻게서든 나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온릴스를 구매 했어요.
처음엔 고통이 심해 깊은 잠을 못자서 통증이 올라오면
자다가도 찜질을 하고 중간중간 시간이 나거나 고통이 올라올때마다 계속 온릴스 찜질했어요.
통증이 한부위가 아니라 여러부위여서 거의 하루종일 온릴스를 끼고 살았던것 같아요.
그렇게 2달정도 시간이 흐르면서부터 통증이 줄어 자다 일어나서 찜질하는 경우는 없어졌고
하루에 한번씩으로 관리 중입니다.
그렇지만 통증부위가 여러부위라 시간은 오래 걸려요~~
그러다 낙상하기전 미세골절되었던 갈비뼈 부위도 통증이 미세하게 있어
요즘은 갈비뼈 부위까지 찜질 중인데 훨씬 수훨해졌어요.
옆으로 사이드 스트레칭을 하면 골절되었던 갈비뼈 부근이 아파서 늘릴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그 통증이 훨씬 줄었다는 걸 느끼며 스트레칭 해줍니다.
온릴스 사용 66일된 지금은 모든 통증들이
최대 10이라면 최대 2 또는 1 또는 0.5로 줄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발 찜질 또는 등, 갈비뼈 등등 찜질을 하면서 체온이 올라가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네요.
온릴스 없었으면 저는 아직도 낙상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으려나요...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도 없었겠죠!!
온릴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요~~~
온릴스 66일 챌린지 참여가 끝나더라도 저의 관리는 계속 될 예정이예요.
운동 후 통증이 있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생기거나, 혹은 항문이 아파온다면 혼자만의 66일 아니 100일 챌린지,
평생 챌린지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온릴스 안샀으면 어쩔뻔했을까요???
아픈데 아직도 가격때문에 고민이신 분이 계시다면 할부로라도 구매하시라 하고 싶어요.
참!! 중간에 불 안들어오는 부분이 많아서 문의드렸는데 바로 교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사용할 예정인데 문제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온릴스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건강 챙기시고, 아직 사용안하시는 분들 또한 긍정적인 계기가 되어
온릴스 사용 후 건강해지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