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냉증/팔/다리/손발]나에게 해당되는 모든 질병들을 케어해주는 온릴스! By 김영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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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6일차 챌린지미션!

아마도, 중3무렵 시작된 통증으로  고1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후부터 였을까? 


나이가 근, 40대가 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관절의 통증은 누구보다 심한 편으로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는 내게,

동생이  “언니, 근적외선이 언니처럼 염증 많고, 관절 안 좋은 사람에게 많이 도움된데” 라며, 

나에게 건넨 것이 [온릴스]와의 첫 만남이었다. 


아무래도 의심이 많은 내게, 동생은  온릴스 홈페이지와 다른 제품을 보여주었는데, 

어쩜 온릴스의 후기에 나오는 증상들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엉덩이까지 시려울 정도로 심각한 수족냉증 및 혈액순환장애관절통증(엘보,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 허리디스크, 고관절 무릎통증)

여성질환 (심한 생리통이나 염증성질환)


그리고, 어쩜 후기도 하나같이 만족 대만족의 글들이 대부분이고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다는 근적외선패드는 

꼭 있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이르렀다.

 

적외선 조사기며, 건식 사우나기기,  여러 온열 찜질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릴스를 또 다시,결제해버렸다.

원적외선보다 12배 깊은 침투율을 가져서, 혈액순환개선!


근육이완 및 오십견, 허리 통증과 같은  만성 통증에의 효과로, 통증완화와 치유속도 개선 피부노폐물 배출 및 영양공급촉진, 

인체치유효과

탈모예방…(머리에도 해야 하나?ㅋㅋㅋ)


온릴스 패키지를 받았을 때,  패키지의 고급스러움에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이내, 어라? 이렇게 얇고,  그저 빨간 LED 몇 개가 전부라고? 라는 느낌도 받았었는데, 


사용해보니 이는 그냥 기우였을 뿐,  생각보다 더 얇아 몸에 착 감기는 느낌, 

몇 개 없어 보이는 LED에도 충분한 온열감이  기대보다 좋아서 만족스러웠고, 

패드를 넣어서 몸 어디든 감을 수 있게 제작된 벨트에 사용된,  고급 벨크로는 66일을 사용한 지금까지, 

새것 같은 원단의 고급스러움도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없다.


다만, 사용 시간이 60분 정도로 명시되어 있었는데,  자꾸 이를 넘겨도 되나 하는 우려가 생겼다. 


나처럼 온 몸이 아플 땐, 각 부위마다 30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사실 기록한 시간보다 조금 더 사용하는 경우도 생겼기 때문이다. 

온릴스 챌린지 기록 올리고, 다른 부위가 아파서, 또 사용하기도 하고…


일단 온릴스를 꾸준히 사용할 수 있었던 비결은,  앞서 말했 듯, 착용이 편리하고, 사용 방법이 매우 간단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기분 좋은 과하지 않은 온열감.


물론 워낙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찬 성질로 40년 넘게 살아왔기 때문에, 온릴스 66일 만으로 

온몸이 따뜻해졌다던가 하는 일은 아직은 일어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어느 정도 통증완화효과는 있는 것 같고,  꾸준히 더 사용하면 좋아지리라는 믿음이 간다. 


내가 생각하기에,  온릴스의 근적외선 패드는 최대장점이 막 뜨겁다고 표피에서 느끼는 온도가 아니라, 

저 근육 안쪽이 따뜻하게 차오르는 온열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용하다가 어떤 날은, 

마치 근육 안의 어떤 곳의 지릿지릿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깊숙한 곳에서의 간질간질한 

지릿함(마치 전기치료하는 것 같은 느낌?) 이 있었던 날은  확실히 다음 날, 통증이 가벼워졌다.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열이 전달되어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얇아서, 촥 몸에 감기니, 

어깨나 고관절(엉덩이 안쪽) 찜질에는 이만한 것이 없기도 하다.


챌린지가 끝나도 꾸준히 사용해서, 언젠가는 몇%의 효과가 있었다던 지, 

아니면 이렇게 차가운 나도 온몸이 온전히 따뜻해졌다 라는 

후기를 다시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66일 챌린지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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