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릴스 입니다.
2023년 1월5일 - 1월 15일간 진행 된 설특집 따스함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정되신 7분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또 다른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1-2일내로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
0924**** (010*****764)
인스타를 보다가 우연히 온릴스를 알게되었습니다. 겨울만 되면 수족냉증으로 발목아래가 동상에 걸린것처럼 감각이 없고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과거에 여성 질환으로 몇차례 수술한 적도 있었습니다. 갱년기가 되면서 건강에 대해 더 걱정이 돼서 여러모로 알아보니 체온을 올리는게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라는 업체에 몇백만원을 지불하고 체온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비싼 비용과 시간적인 제한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건강하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제품을 찾다가 우연히 온릴스를 알게되었고 근적외선이라는 것에 대해 공부해보니 체온을 올리기 위해 제가 찾던 바로 그 제품이었습니다. 대형을 구입해서 집에서 앉아 있을때 방석처럼 사용하면서 체온의 변화를 계속 체크했습니다.
늘 체온이 36.2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온릴스 덕분에 36.5~36.8까지 체온이 오르고 차갑던 복부도 따뜻해지고 건강해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딸이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를 매달 먹고 많이 힘들어하는데 근적외선이 생리통에도 좋다는 걸 알고 딸아이 등교시킬때 배에 얹어주었습니다. 신기하게 이번달 생리기간에 처음으로 진통제없이 평화롭게 지나갔습니다
온릴스 후기를 읽다가 암환자에게 의사선생님이 추천하셨다는 말씀과. 전립선. 여성질환. 허리등의 통증에 효과를 봤다는 후기를 읽고 . 치질과 전립선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와 허리통증과 냉증으로 고생을 하시는 어머니께 선물해드렸는데 두 분이 서로 이번엔 당신 차례라며 서로를 챙겨주시며 번갈아가며 하루에 수차례 사용하고 계시면서 이거 너무 좋다며 밤에는 허리밑에 대고 주무시면 허리 통증도 좋아진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습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제부의 손과 발에 관절염이 생기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손발이 퉁퉁붓고 통증이 심해서 약을 달고 지낸다는 말을 듣고 설 명절 선물로 동생내외에게 선물 하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 주신다면 사랑하는 동생가족에게도 온릴스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이러다 온릴스 전도사 될것같습니다 ㅎㅎ
krab**** (010*****658)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병원 가기도 꺼려지는 시기이기에 내가 선택한 ‘온릴스’라는 정말 괜찮은 성능과 휴대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릴스를 구매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고 잇는데 정말 24시간 주치의로서 내 신체 모든 부위를 다 케어해 줍니다. 자기전에는 숙면용으로, 자고 일어나서는 찜질용으로, 운전할때는 엉뜨용으로, 운동하고나서는 통증케어용으로,,, 정말 끊임없이 쓰고 있습니다 ^^;;
근적외선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온릴스를 알게되어 근적외선에 대해서 알아보니 다양한 통증 완화 효과 및 혈액순환 개선 그리고 체지방 분해 촉진 기능까지 겸비한 다기능 치료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날씨가 추워서 찜질기처럼 쓰지만 여름이 되면 다이어트 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또 쓸모가 한참 있을 것 같아요~
근적외선 치료를 매번 병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자가치료하면서 많이 건강해지고 있어서 요 녀석을 꼭 부모님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허리디스크로 20년 넘게 고생하시는 어머니와, 전립선이 안좋아서 매일밤 숙면을 못주무시는 아버님에게 선물해드려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던 찰라에 '따스함을 전해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이 자릴 빌어 내 건강을 지켜주는 온릴스에게 감사의 말씀과 꼭 당첨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신청해 봅니다~
youn**** (010*****513)
예정된 시간보다 길어진 암수술에 독한 항암치료도 마지막 차수까지 잘 견뎌주신 우리 엄마! 어느새 긴 병으로 인해 쇠약해진 몸으로 넘어지시면서 또 한 번 전신마취로 대퇴골 수술도 받으셨지만 그래도 항상 웃으시는 울엄마와 함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올해 1일부터 온릴스를 함께 사용 중이랍니다! 아직 오랜기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매일 1시간씩 엄마와 번갈아가며 좌욕할 땐 도란도란 이야기나눌시간도 덤으로 생겨 온릴스의 만족감이 2배랍니다😊
요렇게 좋은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울엄마와 같은 연배이신 사돈어르신들이 생각나네요~항상 우리 올케 언니를 통해서 맛있는 반찬과 김치를 잊지않고 때때마다 챙겨보내주시거든요! 미스인 저에게는 제2의 부모님같으신 분들이랍니다😍
만족하며 잘 쓰고 있는 좋은제품 온릴스를 선물로 꼭 드리고 싶어요~ 모두 함께 건강을 챙기며 더욱 돈독한 가족이 되는 2023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용 후엔 진심담긴 리얼리뷰도 남길게요🤗
will**** (010*****709)
❤️저는 30년간 쉬지 않고 일해오신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께 선물드리고 싶어요❤️ 삼남매 키우시느라 고생만 하셔서 어느순간 많이 왜소해지신 아버지께 이번 설에 좋은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종일 앉아서 컴퓨터를 만지시는 일을 하시면서 허리 디스크도 터지고 치질도 앓으셨어요. 이번 설을 맞아 어떤걸 선물해드리면 좋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검색을 통해 온릴스를 알게되었어요~ 치질에 좋다는 좌욕도 할 수 있고 통증이 있는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을 때 항상 적외선 치료를 받곤 했었는데 집에서 언제든지 적외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니... 이런게 바로 혁신이 아닌지...! 그리고 수 많은 후기들을 읽으면서 와.. 이게 정말 효과가 있긴 있구나..! 이건 저희 아버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저는 이번에 어렵사리 취업을 하게되어서 아버지가 엄청 기뻐하셨는데, 집에서 많이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근무를 하게되어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다는 뜻과 이렇게 키워주심에 감사함을 깜짝 선물로 온릴스를 받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만약 뽑히지 않더라도 꼭 구매할 생각이긴 하지만..... 꼭 뽑아주시면 정말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아버지께서 온릴스를 꾸준하게 사용하시면서 많이 좋아지신다면 꼭 좋은 후기 달러 놀러올게요!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
isyo**** (010*****676)
진짜진짜 ~사랑하는 언니, 자가면역질환으로 밝디밝은 언니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 살이너무빠지고 백혈구수치도 내려가고, 매일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모습 볼때마다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가슴이 아팠어.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갑자기무릎이 아파 이것저것 찾던중 우연히 온릴스 근적외선 케어패드를 발견했어. 언니가 너무추워서 한여름에도 수면양말과 찜질기를 배에안고 있는모습이 떠올라 내것도 사면서 언니에게 꼭필요한것같아 언니에게 꼭 ~선물해주고싶었는데 내맘을 알았는지 오늘 사려고 보니 마침 ,따스함을 전해요,라는 이벤트가 있어 신청해보는거야. 꼭~당첨되었음 좋겠네 ~^^ 근적외선 패드로 언니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이 높아져서 예전처럼 밝고 활달한 모습보고싶어
그리고 봄이되면 언니가 좋아하는 쑥과냉이 뜯으로도 같이 갔음좋겠어요
9752**** (010*****901)
찜질기를 알아보다 알게된 온릴스. 남편과 같이 매일 2시간 이상을 쓰게됐네요. 언니에게도 선물하면 좋을것같아요. 30대에는 치질 수술을 두번이나 했는데 아직 50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갱년기 증상이 하나씩 나타난대요. 옛날 할머니들은 아궁이 불때면서 적외선 찜질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건강을 챙겼는데 우리는 보일러를 쓰니까 그런 자연 찜질은 못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기기라도 써야 한다는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늦게 결혼해서 출산도 못해본 언니가 갱년기가 시작된다니 맘이 더 아프네요. 당첨되면 우리 언니에게 선물하고싶어요.
pret**** (010*****789)
엄마 닮아 발 뒷꿈치가 갈라지고 혈액순환도 안되는거같아 내 생일 선물이라며 구매한 온릴스. 따뜻하게 두 발을 대고 있으니 엄마 생각이 나네요. 어제 생일이었는데 엄마한테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도 못전했어요. 매번 다리가 시리다고 하시는 울엄마 혼자 좋은거 하다보니 엄마생각이 더욱 나네요. 친정 갈 때마다 딸 사위 준다고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엄마뭐 하나 사드리려고 해도 늘 괜찮다고만 하시고 다 괜찮다고 하시는 울 엄마. 내가 써 보니 너무 좋은 온릴스 울엄마 품처럼 따스한 온릴스 엄마랑 같이 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온릴스 입니다.
2023년 1월5일 - 1월 15일간 진행 된 설특집 따스함 이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정되신 7분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또 다른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1-2일내로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
인스타를 보다가 우연히 온릴스를 알게되었습니다. 겨울만 되면 수족냉증으로 발목아래가 동상에 걸린것처럼 감각이 없고 통증까지 있었습니다. 과거에 여성 질환으로 몇차례 수술한 적도 있었습니다. 갱년기가 되면서 건강에 대해 더 걱정이 돼서 여러모로 알아보니 체온을 올리는게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라는 업체에 몇백만원을 지불하고 체온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비싼 비용과 시간적인 제한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건강하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제품을 찾다가 우연히 온릴스를 알게되었고 근적외선이라는 것에 대해 공부해보니 체온을 올리기 위해 제가 찾던 바로 그 제품이었습니다. 대형을 구입해서 집에서 앉아 있을때 방석처럼 사용하면서 체온의 변화를 계속 체크했습니다.
늘 체온이 36.2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온릴스 덕분에 36.5~36.8까지 체온이 오르고 차갑던 복부도 따뜻해지고 건강해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딸이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를 매달 먹고 많이 힘들어하는데 근적외선이 생리통에도 좋다는 걸 알고 딸아이 등교시킬때 배에 얹어주었습니다. 신기하게 이번달 생리기간에 처음으로 진통제없이 평화롭게 지나갔습니다
온릴스 후기를 읽다가 암환자에게 의사선생님이 추천하셨다는 말씀과. 전립선. 여성질환. 허리등의 통증에 효과를 봤다는 후기를 읽고 . 치질과 전립선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 아버지와 허리통증과 냉증으로 고생을 하시는 어머니께 선물해드렸는데 두 분이 서로 이번엔 당신 차례라며 서로를 챙겨주시며 번갈아가며 하루에 수차례 사용하고 계시면서 이거 너무 좋다며 밤에는 허리밑에 대고 주무시면 허리 통증도 좋아진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습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제부의 손과 발에 관절염이 생기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손발이 퉁퉁붓고 통증이 심해서 약을 달고 지낸다는 말을 듣고 설 명절 선물로 동생내외에게 선물 하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 주신다면 사랑하는 동생가족에게도 온릴스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이러다 온릴스 전도사 될것같습니다 ㅎㅎ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병원 가기도 꺼려지는 시기이기에 내가 선택한 ‘온릴스’라는 정말 괜찮은 성능과 휴대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온릴스를 구매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고 잇는데 정말 24시간 주치의로서 내 신체 모든 부위를 다 케어해 줍니다. 자기전에는 숙면용으로, 자고 일어나서는 찜질용으로, 운전할때는 엉뜨용으로, 운동하고나서는 통증케어용으로,,, 정말 끊임없이 쓰고 있습니다 ^^;;
근적외선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온릴스를 알게되어 근적외선에 대해서 알아보니 다양한 통증 완화 효과 및 혈액순환 개선 그리고 체지방 분해 촉진 기능까지 겸비한 다기능 치료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날씨가 추워서 찜질기처럼 쓰지만 여름이 되면 다이어트 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또 쓸모가 한참 있을 것 같아요~
근적외선 치료를 매번 병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자가치료하면서 많이 건강해지고 있어서 요 녀석을 꼭 부모님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허리디스크로 20년 넘게 고생하시는 어머니와, 전립선이 안좋아서 매일밤 숙면을 못주무시는 아버님에게 선물해드려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던 찰라에 '따스함을 전해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이 자릴 빌어 내 건강을 지켜주는 온릴스에게 감사의 말씀과 꼭 당첨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신청해 봅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길어진 암수술에 독한 항암치료도 마지막 차수까지 잘 견뎌주신 우리 엄마! 어느새 긴 병으로 인해 쇠약해진 몸으로 넘어지시면서 또 한 번 전신마취로 대퇴골 수술도 받으셨지만 그래도 항상 웃으시는 울엄마와 함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올해 1일부터 온릴스를 함께 사용 중이랍니다! 아직 오랜기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매일 1시간씩 엄마와 번갈아가며 좌욕할 땐 도란도란 이야기나눌시간도 덤으로 생겨 온릴스의 만족감이 2배랍니다😊
요렇게 좋은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울엄마와 같은 연배이신 사돈어르신들이 생각나네요~항상 우리 올케 언니를 통해서 맛있는 반찬과 김치를 잊지않고 때때마다 챙겨보내주시거든요! 미스인 저에게는 제2의 부모님같으신 분들이랍니다😍
만족하며 잘 쓰고 있는 좋은제품 온릴스를 선물로 꼭 드리고 싶어요~ 모두 함께 건강을 챙기며 더욱 돈독한 가족이 되는 2023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용 후엔 진심담긴 리얼리뷰도 남길게요🤗
❤️저는 30년간 쉬지 않고 일해오신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께 선물드리고 싶어요❤️ 삼남매 키우시느라 고생만 하셔서 어느순간 많이 왜소해지신 아버지께 이번 설에 좋은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종일 앉아서 컴퓨터를 만지시는 일을 하시면서 허리 디스크도 터지고 치질도 앓으셨어요. 이번 설을 맞아 어떤걸 선물해드리면 좋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검색을 통해 온릴스를 알게되었어요~ 치질에 좋다는 좌욕도 할 수 있고 통증이 있는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을 때 항상 적외선 치료를 받곤 했었는데 집에서 언제든지 적외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니... 이런게 바로 혁신이 아닌지...! 그리고 수 많은 후기들을 읽으면서 와.. 이게 정말 효과가 있긴 있구나..! 이건 저희 아버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저는 이번에 어렵사리 취업을 하게되어서 아버지가 엄청 기뻐하셨는데, 집에서 많이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근무를 하게되어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다는 뜻과 이렇게 키워주심에 감사함을 깜짝 선물로 온릴스를 받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만약 뽑히지 않더라도 꼭 구매할 생각이긴 하지만..... 꼭 뽑아주시면 정말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아버지께서 온릴스를 꾸준하게 사용하시면서 많이 좋아지신다면 꼭 좋은 후기 달러 놀러올게요!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가족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
진짜진짜 ~사랑하는 언니, 자가면역질환으로 밝디밝은 언니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제대로 먹지도 못해 살이너무빠지고 백혈구수치도 내려가고, 매일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모습 볼때마다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가슴이 아팠어.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갑자기무릎이 아파 이것저것 찾던중 우연히 온릴스 근적외선 케어패드를 발견했어. 언니가 너무추워서 한여름에도 수면양말과 찜질기를 배에안고 있는모습이 떠올라 내것도 사면서 언니에게 꼭필요한것같아 언니에게 꼭 ~선물해주고싶었는데 내맘을 알았는지 오늘 사려고 보니 마침 ,따스함을 전해요,라는 이벤트가 있어 신청해보는거야. 꼭~당첨되었음 좋겠네 ~^^ 근적외선 패드로 언니체온이 올라가서 면역력이 높아져서 예전처럼 밝고 활달한 모습보고싶어
그리고 봄이되면 언니가 좋아하는 쑥과냉이 뜯으로도 같이 갔음좋겠어요
찜질기를 알아보다 알게된 온릴스. 남편과 같이 매일 2시간 이상을 쓰게됐네요. 언니에게도 선물하면 좋을것같아요. 30대에는 치질 수술을 두번이나 했는데 아직 50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갱년기 증상이 하나씩 나타난대요. 옛날 할머니들은 아궁이 불때면서 적외선 찜질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건강을 챙겼는데 우리는 보일러를 쓰니까 그런 자연 찜질은 못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기기라도 써야 한다는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늦게 결혼해서 출산도 못해본 언니가 갱년기가 시작된다니 맘이 더 아프네요. 당첨되면 우리 언니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엄마 닮아 발 뒷꿈치가 갈라지고 혈액순환도 안되는거같아 내 생일 선물이라며 구매한 온릴스. 따뜻하게 두 발을 대고 있으니 엄마 생각이 나네요. 어제 생일이었는데 엄마한테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도 못전했어요. 매번 다리가 시리다고 하시는 울엄마 혼자 좋은거 하다보니 엄마생각이 더욱 나네요. 친정 갈 때마다 딸 사위 준다고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엄마뭐 하나 사드리려고 해도 늘 괜찮다고만 하시고 다 괜찮다고 하시는 울 엄마. 내가 써 보니 너무 좋은 온릴스 울엄마 품처럼 따스한 온릴스 엄마랑 같이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