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하시는분들 고민마시고 사세요
제가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지가 4년차입니다 지금까지도 4주에 한번씩 주사를 맞으러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암은 몸온도 1도만 올라도 좋다고 하여 스탠드형 적외선 치료기를 찿던중 친구가 구매해서 써보고 너무나 좋다고 강추하여 무조건 구매 했습니다 ☺️
오늘로써 사용 7일째 되네요 이 제품 추천해준 친구 밥한번 사려합니다 삶의 질이 온릴스 사용전 사용후로 나뉠만큼 너무 대 만족입니다 👍
암수술과 치료를 받다보니 여기저기 관절 안 아픈곳이 없고 암환자라 따뜻하게 하고 싶은데 기존의 핫팩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그 모든것을 이 온릴스가 다 해결해주었습니다 제가 먹는 항호르몬제로 인해 관절 있는 곳은 모두 쑤시고 아프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온릴스를 데어주니 따뜻하면서 순환을 도와줘 전보다 몸이 훨씬가벼워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친구가 모임에 나와 갈때까지 온릴스 이야기만 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슴수술한 부위와 무릎 손목 발묙 어깨 등 정말 여기저기 골고루 위치바꾸어 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암진단후 면역력이 떨어져서 전에 없던 방광염이 자주걸려 고생을 엄청 했습니다 방광염 통증은 정말 암수술보다 더 아프더라구요 움직일수도없게 너무 아파서 화장실도 못갈정도입니다 혈뇨와 함께 오는 고통은 뭐라 말할수 없이 무서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방광염 전조증상이 올듯 하면 바로 죄욕하듯이 온릴스 깔고 앉으려고 샀는데 한시간 정도 앉아 있음 항문에서부터 회음부 깊숙히 스며드는 따뜻함은 최고 인듯 합니다. 아마 근적외선 효과인듯합니다. 꾸준히 사용한다면 앞으로 방광염때문에 고생 하는일 없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제품자체가 가볍고 부드러워 굴곡있는 부위도 어디든 만능으로 델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벨트가 있어 움직이며 집안일 하면서 할수 있고 집에있는 핸드폰 밧데리 아무거나 가지고 연결해서 이동하며 할수있어 정말 제품의 큰장점인듯합니다
3일전 생리하는 딸아이가 한번 데보고는 좋았는지 학교만 다녀오면 엄마보다 이 온릴스부터 찿더라구요 이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에 안고 있는데 이 따뜻함은 몸을 기분좋게 릴렉스 시켜주는듯 해서 아로마 맛사지 받을때 기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암환자로 살다보니 다필요없고 건강이 제일이라는것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온릴스를 만난게 정말 큰 행운인듯 합니다 아들이 어제 군입소하면서 지방에 새벽에 데려다 주어야 했는데 제일 먼저 챙긴게 이 온릴스 였습니다 새벽운전이라 공기가 쌀쌀한데 운전중 배위에 올려놓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정말 더 쓰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여기에 다못쓸 정도 입니다 그래서 66챌린지 하면서 쓰고 있으니 챌린지 글도 보시면 더도움이 될듯합니다 요즘 온릴스와 물아일체 한몸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내돈내산인데도 제가 너무 좋아 신앙간증하듯이 주절이 글을 썼습니다 부디 모두 건강이 최고라 생각하시면서 저처럼 힘든 암치료 받지 않도록 미리 미리 온릴스와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고민하시는분들 고민마시고 사세요
제가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지가 4년차입니다 지금까지도 4주에 한번씩 주사를 맞으러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암은 몸온도 1도만 올라도 좋다고 하여 스탠드형 적외선 치료기를 찿던중 친구가 구매해서 써보고 너무나 좋다고 강추하여 무조건 구매 했습니다 ☺️
오늘로써 사용 7일째 되네요 이 제품 추천해준 친구 밥한번 사려합니다 삶의 질이 온릴스 사용전 사용후로 나뉠만큼 너무 대 만족입니다 👍
암수술과 치료를 받다보니 여기저기 관절 안 아픈곳이 없고 암환자라 따뜻하게 하고 싶은데 기존의 핫팩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그 모든것을 이 온릴스가 다 해결해주었습니다 제가 먹는 항호르몬제로 인해 관절 있는 곳은 모두 쑤시고 아프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온릴스를 데어주니 따뜻하면서 순환을 도와줘 전보다 몸이 훨씬가벼워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친구가 모임에 나와 갈때까지 온릴스 이야기만 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슴수술한 부위와 무릎 손목 발묙 어깨 등 정말 여기저기 골고루 위치바꾸어 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암진단후 면역력이 떨어져서 전에 없던 방광염이 자주걸려 고생을 엄청 했습니다 방광염 통증은 정말 암수술보다 더 아프더라구요 움직일수도없게 너무 아파서 화장실도 못갈정도입니다 혈뇨와 함께 오는 고통은 뭐라 말할수 없이 무서운 시간입니다. 그래서 방광염 전조증상이 올듯 하면 바로 죄욕하듯이 온릴스 깔고 앉으려고 샀는데 한시간 정도 앉아 있음 항문에서부터 회음부 깊숙히 스며드는 따뜻함은 최고 인듯 합니다. 아마 근적외선 효과인듯합니다. 꾸준히 사용한다면 앞으로 방광염때문에 고생 하는일 없을듯 합니다
또 한가지 제품자체가 가볍고 부드러워 굴곡있는 부위도 어디든 만능으로 델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벨트가 있어 움직이며 집안일 하면서 할수 있고 집에있는 핸드폰 밧데리 아무거나 가지고 연결해서 이동하며 할수있어 정말 제품의 큰장점인듯합니다
3일전 생리하는 딸아이가 한번 데보고는 좋았는지 학교만 다녀오면 엄마보다 이 온릴스부터 찿더라구요 이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에 안고 있는데 이 따뜻함은 몸을 기분좋게 릴렉스 시켜주는듯 해서 아로마 맛사지 받을때 기분과 같은 느낌입니다
암환자로 살다보니 다필요없고 건강이 제일이라는것을 뼈져리게 느끼면서 온릴스를 만난게 정말 큰 행운인듯 합니다 아들이 어제 군입소하면서 지방에 새벽에 데려다 주어야 했는데 제일 먼저 챙긴게 이 온릴스 였습니다 새벽운전이라 공기가 쌀쌀한데 운전중 배위에 올려놓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정말 더 쓰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여기에 다못쓸 정도 입니다 그래서 66챌린지 하면서 쓰고 있으니 챌린지 글도 보시면 더도움이 될듯합니다 요즘 온릴스와 물아일체 한몸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내돈내산인데도 제가 너무 좋아 신앙간증하듯이 주절이 글을 썼습니다 부디 모두 건강이 최고라 생각하시면서 저처럼 힘든 암치료 받지 않도록 미리 미리 온릴스와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