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일차 후기
벌써 오늘로 온릴스 LED패드 33일차 체험일. 몸 상태는 원래 상 하체가 분리되어 상체는 허열이 뜨고 하체는 배꼽부터 항상 차가웠고 이게 여름에 더 심해져서 늘 배가 아프고 심한 생리통과 설사를 달고 살았는데, 30대부터 매년 여름 삼 개월 정도 심한 몸살 앓듯 고생하던 병이 중년이 되어 몇 년째 병으로 자리 잡아 죽을뻔 하다가 결국 병원 가도 의사들이 모르는 만성 피로 증후군에 걸렸음을 알게 되었고 치료법도 없어 막막하던 차에 혈허가 원인으로 의심되어 조혈제를 10달 정도 열심히 복용하고 회복 중이었으나 올 여름부터 왼쪽이 온통 혈액순환이 안 되어 차갑게 굳은 팔다리를 온열 찜질할 기기를 찾다가 온릴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온릴스가 좋았던 점은 일단 기존 돌 찜질기는 엄청 뜨겁고 충전식이라 전자파도 없어 좋긴 했는데 도무지 둥근 메주? 같은 모양이라 엉덩이에 깔고 앉을수도 없고 팔 다리 손목 등은 찜질이 불가능했다. 온릴스는 얇고 사용이 편리해서 사용시 마다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엔 그리 따뜻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깊숙이 침투하는 LED의 작용원리인지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굳어진 곳이나 무릎 통증시 통증 부위가 풀어지는 경험을 했다.
온열기기는 꾸준히 하면 분명 도움이 된다는건 이전에도 느꼈기에 체내 혈액량을 채워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때 그때 안좋은 부위를 찜질로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시켜주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차차 무릎 쪽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차가움이 덜하게 느껴지는데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조혈제, 온릴스 찜질기, 운동 이 세가지를 꾸준히 해서 꼭 병을 낫고 말겠다
66일차 후기
와 오늘이 66일이라니 뭔가 해낸것같은 뿌듯함. 처음 전기방석처럼 편하게 깔고 앉고 눕고 데울필요없이 항상 찜질할수있는 온열기기가 있으연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미 충전식 찜질기, 데워쓰는 팩형태 찜질기, 매트형 찜질기 다 써봤지만 누워서 할수 없거나 금방식거나 심한 전자파로 안쓰게 됨 ㅜ . 그런 조건에서 온릴스가 가장 좋았던것같다. 얇고 항상 얼마든지 데울필요 없이 앉거나 누워서 편하게 한다는것.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따끈하고 근적외선이라 그런것인지 안좋은 곳이 오랜시간 걸리지 않아도 부드럽게 통증이나 굳은것이 풀린다. 지금건강상태가 단순히 한군데 찜찔로 될만한상태가 아니라서 (왼쪽이 모두 얼은 무처럼 차갑고 순환이 안됨 차차 손끝부터 정상적인 감각이 돌아오고 어제 오늘은 팔꿈치 쪽 통중을 거의 못느낀듯) 휴식과 영양, 치료가 다 필요한 상태지만 온열찜질기는 꼭 필묘했고 집중적으로 같은곳을 계속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쓰다보면 그날그날 더 안좋은 부분부터 하다보니 어느부위를 얼마동안 해서 얼만큼 효과를 보았다고 하긴 어렵다 하지만 하고나면 시원하고 사용하는게 편리하니 값어치를 톡톡히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챌린지 참가하신 분들 사진보니 조절기가 기존 너무작던것보다 훨씬 좋아보여 부러웠고 ㅠ 쓰다보면 간혹 연결부위가쉽게 빠지기도 하는게 리뉴얼 되면서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은들었다. 그리고 요즘은 다 전자파 안전기준에 부합하지만 전자렌지 근처에가면 귀가멍멍하고 두통이 있는 사람이라 사용시 미세하게 두통이 느껴져 전자파 차단 콘센트쓰는데 이젠 두통이 안느껴져 더 편하게 한참 찜질 ㅋ 미션은 끝났지만 매일 한시간이상 여기저기 찜질할것같다 어쨌든 가정에서도 병원가지 않게 이런저런 의료보조기기들이 잘 만들어져 나온다는생각이든다, 땡큐 온릴스~! ^^
※ 100% 실제 구매 고객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챌린지 후기입니다.
※ 사용 대상에 따라 결과 및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벌써 오늘로 온릴스 LED패드 33일차 체험일. 몸 상태는 원래 상 하체가 분리되어 상체는 허열이 뜨고 하체는 배꼽부터 항상 차가웠고 이게 여름에 더 심해져서 늘 배가 아프고 심한 생리통과 설사를 달고 살았는데, 30대부터 매년 여름 삼 개월 정도 심한 몸살 앓듯 고생하던 병이 중년이 되어 몇 년째 병으로 자리 잡아 죽을뻔 하다가 결국 병원 가도 의사들이 모르는 만성 피로 증후군에 걸렸음을 알게 되었고 치료법도 없어 막막하던 차에 혈허가 원인으로 의심되어 조혈제를 10달 정도 열심히 복용하고 회복 중이었으나 올 여름부터 왼쪽이 온통 혈액순환이 안 되어 차갑게 굳은 팔다리를 온열 찜질할 기기를 찾다가 온릴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온릴스가 좋았던 점은 일단 기존 돌 찜질기는 엄청 뜨겁고 충전식이라 전자파도 없어 좋긴 했는데 도무지 둥근 메주? 같은 모양이라 엉덩이에 깔고 앉을수도 없고 팔 다리 손목 등은 찜질이 불가능했다. 온릴스는 얇고 사용이 편리해서 사용시 마다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엔 그리 따뜻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깊숙이 침투하는 LED의 작용원리인지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굳어진 곳이나 무릎 통증시 통증 부위가 풀어지는 경험을 했다.
온열기기는 꾸준히 하면 분명 도움이 된다는건 이전에도 느꼈기에 체내 혈액량을 채워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때 그때 안좋은 부위를 찜질로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시켜주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차차 무릎 쪽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차가움이 덜하게 느껴지는데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조혈제, 온릴스 찜질기, 운동 이 세가지를 꾸준히 해서 꼭 병을 낫고 말겠다
와 오늘이 66일이라니 뭔가 해낸것같은 뿌듯함. 처음 전기방석처럼 편하게 깔고 앉고 눕고 데울필요없이 항상 찜질할수있는 온열기기가 있으연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미 충전식 찜질기, 데워쓰는 팩형태 찜질기, 매트형 찜질기 다 써봤지만 누워서 할수 없거나 금방식거나 심한 전자파로 안쓰게 됨 ㅜ . 그런 조건에서 온릴스가 가장 좋았던것같다. 얇고 항상 얼마든지 데울필요 없이 앉거나 누워서 편하게 한다는것.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따끈하고 근적외선이라 그런것인지 안좋은 곳이 오랜시간 걸리지 않아도 부드럽게 통증이나 굳은것이 풀린다. 지금건강상태가 단순히 한군데 찜찔로 될만한상태가 아니라서 (왼쪽이 모두 얼은 무처럼 차갑고 순환이 안됨 차차 손끝부터 정상적인 감각이 돌아오고 어제 오늘은 팔꿈치 쪽 통중을 거의 못느낀듯) 휴식과 영양, 치료가 다 필요한 상태지만 온열찜질기는 꼭 필묘했고 집중적으로 같은곳을 계속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쓰다보면 그날그날 더 안좋은 부분부터 하다보니 어느부위를 얼마동안 해서 얼만큼 효과를 보았다고 하긴 어렵다 하지만 하고나면 시원하고 사용하는게 편리하니 값어치를 톡톡히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챌린지 참가하신 분들 사진보니 조절기가 기존 너무작던것보다 훨씬 좋아보여 부러웠고 ㅠ 쓰다보면 간혹 연결부위가쉽게 빠지기도 하는게 리뉴얼 되면서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은들었다. 그리고 요즘은 다 전자파 안전기준에 부합하지만 전자렌지 근처에가면 귀가멍멍하고 두통이 있는 사람이라 사용시 미세하게 두통이 느껴져 전자파 차단 콘센트쓰는데 이젠 두통이 안느껴져 더 편하게 한참 찜질 ㅋ 미션은 끝났지만 매일 한시간이상 여기저기 찜질할것같다 어쨌든 가정에서도 병원가지 않게 이런저런 의료보조기기들이 잘 만들어져 나온다는생각이든다, 땡큐 온릴스~! ^^
※ 100% 실제 구매 고객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챌린지 후기입니다.
※ 사용 대상에 따라 결과 및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